3월의 마지막날인 31일..

잠시 분당 메모리얼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달기일엔 조용한 편이네요.

깨끗하게 정리된 박용하군의 영원한 쉼터...

메모리얼파크엔 홍매화, 진달래, 개나리 등이 피어 있습니다.

이제 봄이라고 말 하는 듯...

하지만 벚꽃은 아직 멀었지요...


매화가 피어있어요.




깨끗하게 정리가 디어 있네요.

너무 깨 끗한 듯...

바라ㅁ에 선물들이 다 쓰러져 있습니다...




다시 세워서 정리 해 놓고....












모두 세워서 다시 정리해놓았어요...


이제 분당메모리얼파크에도 봄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