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열매가 열린 나무에
새떼가 앉았습니다.
먹이를 먹느라 분주한 녀석들,
그대로 멈춤,
아름다운 순간을 담습니다.
겨울의 길목에서 만난 아름다운 새사진입니다. (2016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