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까보다로까, 리스본, 파티마를 돌아보고,

파티마에서 다시 하룻밤을 더 머무르고,

이제 유네스코 문화유산의 도시인 톨레도를 향해 갑니다.


설산을 바라보며 가는 길,

파티마에서 톨레도까지,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입니다.





포르투갈 파티마에서 스페인 톨레도로 향하는 길,

다시 국경을 넘는 시간입니다.





길가에 노란 꽃들 피어 있는 길,





들판에는 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멀리 설산이 바로보이는 길,










독특한 나무가 보여 카메라에 모셔와 봅니다.










노란 꽃들 사이로 하얀 들꽃들도 점점이 피어 있습니다.





들판 위로 길게 이어지는 수로..

스페인에서는 오래 된 수로를 아직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우뚝 선 성당,

그 주변으로 모여 있는 집들,

스페인의 흔한 마을 풍경입니다.





강이 흐르고,





주변으로 나무들 자라는 풍경,

우리네 풍경과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





먼 산은 눈을 이고 서 있는가 하면,





언덕 위에는 선인장이 자라고 있기도 합니다.









길 위에서 멈춤,

휴게소에서 잠깐 멈춤,

드론으로 몇 장 담아본 스페인 풍경입니다.


지나온 길이 길게 이어지고,





너른 들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군데군데 올리브 나무 자라는,





초록의 풍경...





길게 뻗은 산맥과





작은 저수지도 초지 사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풍경은

조각보를 이어놓은 듯 합니다.














들판 사이로 구불구불 이어지는 작은 강도 보입니다.










휴게소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다시 톨레도로 향하는 길,

오래된 성이 바라보이기도 하고,





들판에 핀 노란 꽃들도 담아 봅니다.





망토를 휘날리며 서 있는 역동적인 동상이 보이는가 싶더니





어느새 톨레도에 도착이로군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확연히 구분되는 톨레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톨레도,

기대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