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 2006년 4월 26일
발행일:2015-11-04
편집인:민선
461호 솟을터
이윤은 사회화, 위기는 사회화하는 자본과 정권에 맞서야
지난 수십 년간 반복되어 온 자본 위기의 사회화에 맞설 사회적 해법이 필요하다.
허울 좋은 거짓말로 경상북도에서 진행하는 거대사업이 하나 더 있습니다.
중요한 건 착한 마음먹기보다 어떻게 다른 관계를 맺을 것인지다.
바로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자들의 인권에 관한 이야기이다.
물가인상률, 경제성장률로 자동 결정되는 최저임금 인상률?
최저임금 결정과정에 노동자들이 입장을 내고 개입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
박정희 정권 시절 ‘고문 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다.
한 노동자가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