景行錄에 云하되 大丈夫가 當容人이언정 無爲人所容이니라.
경행록에 운하되 대장부가 당용인이언정 무위인소용이니라.
경행록에 이르되 대장부가 마땅히 남을 용납할지언정 남에게 용납당하지 말지어다.
용서해주세요
매년 4 월 25 일은 태극기가 부끄러운 법의 날입니다.
검찰에서 수사도 하지 못하고 검찰청에서 이 '용서해 주세요.'
라는 책이나 한 권 주면서 미안하다고 하길래 저 파란지붕안에 호소하였더니
안녕하세요. 청와대 이메일 관리자입니다. 답신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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