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대법원에서 보관 관리하던 수백조 원에 달하는 땅을 일부 공직자들이 흑심을 품고 친일파 후손들과 서로 짜고 등기부 등본을 위조 조작해 수십 년에 걸쳐 강탈해갔습니다.
참여인원 : [ 848명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77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