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들에게 설명을 하는 모습입니다.
구한말 시대부터 일제 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자 그리고 독립운동사에 대한 사실들을 경찰관들에게 설명하면서 이렇게 착취하고 유린하여 갔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살기가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카드를 쓰게 되었는데 그것도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여서 연체가 되었지 본인이 않 갚으려고 고의적으로 연체를 하지 않았는데 법에서는 어떻게 판정을 하는지 몰라도 정말 해도 너무 한다는 사실을 경찰관들에게 설명하면서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오막살이 잡마져 경매를 붙이겠다고 협박을 하면서
고리대금 업자들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고 112 신고를 하여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작금의 사태를 설명하였습니다!
과연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관들이 어떻게 처리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독립운동을 하시고 죽을 고생을 하시면서 감옥에 끌려가서 고문을 당하여도 백절불굴의 투지로 대한독립만세를 부르짖으시다가 그렇게 억울하게 돌아가신 영혼이 있는데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그 분이 독립운동을 크게 하신 분이라고 자랑을 하듯 향토문화 유적 제 3호로 지정하여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면서도 국가 보훈처에서는 아니라고 합니다.
차라리 광고나 하지를 말던지 그곳을 지나갈 때마다 그 분의 억울한 이야기가 떠올라 눈물이 앞을 가려서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법에서 판사가 붉은 도장을 찍어서 정본이라고 한 판결도 이제는 그것은 내가 한 일이 아니니 나에게 묻지 말라고 하는데 어찌하느냐?
어느 변호사는 국가에서 잘못을 한 것은 국민이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하는데 이 일은 경찰관들께서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고리대금업자들은 법에서 철저하게 보호를 하면서 이렇게 억울하게 착취 유린을 당한 국민들은 민중의 지팡이들이 경찰 및 검찰 에서 보호해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가르칠 수가 있습니까?
라는 내용의 이야기를 하면서 대책을 강구하여 줄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습니다!
과연 앞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실런지? 모르지만 정말 진실이 왜곡되는 이 사태를 계속해서 수수방관만 할 것인지? 이렇게 약자를 착취 유린한다면 이 땅에서 과연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내던질 사람들이 몇이나 되겟습니까?
우리 모두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 결과는 검사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내사종결처리하였다고 공문보내고 말앗습니다!
그리고 결국 집도 강제 경매로 빼앗아 갔습니다!
그러면서 왜 대일청구권 자금,아니, 그 강재로 빼앗아 간 땅이라도 돌려 주면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과연 이래도 살아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