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전에 수도마을에 놀러갔다
깜짝 놀랬다
그렇게 외진 시골 어촌마을에 예쁜 카페가 있다
"경성코페"
이름도 특이하다
매번 상호의 의미를 묻지를 못했네
담엔 꼭 물어봐야겠다
< 거가대교가 꽤 멀리 보인다 >
[2층 내부 모습]
[3층 내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