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센텀까지 열공하러 다니는 딸이 기특하여
오늘은 근처가서 아침을 먹기로 한다
짜장면을 좋아하는 딸을 위하여
팔선생을 가려고 했더니 11시45분 문을 연다고 한다
11시40분부터 수업이라
일단 135튀김집 가서 주문을 하면
주차하고 가겠다고 했더니 좋다고 한다
예전에 한번 가본 곳이라 알아서 하겄지 ㅎ
일찍오니 바로튀겨낸 튀김이 너무 맛있다
9,200원어치 하니 둘이 배불리 먹겠다
근처에 학원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온다
친구들과 함께 간식먹는게 얼마나 즐거운가
어쩌면 그 나이에는 공부보다 더 즐거운게 간식타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