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은 야채 아이디어 활용법 ☜
▶부스러기 채소는 초 절임으로 응용
;채소를 사용하다 보면 늘 부스러기가 남게 마련,
이것을 모아 드레싱 재료로 사용한다.
이것을 모아 드레싱 재료로 사용한다.특히 양파,오이,마늘같이 향기가나는
채소들은 샐러드드레싱에 효과적!채소를 잘게 썰거나 다져 병에 넣고
식초를 부어 1주일 정도 그늘진 곳에 보관하면 완성!
▶ 자투리 야채로 야채부침을
;부추,깻잎,양파,호박 등 냉장고 속 자투리야채를 이용해
야채부침을 만들어 보자.
갖은 야채를 곱게 채썰거나 다져서 소금을 조금 뿌리고 부침가루와 달걀을 풀어
팬에서 부치면 된다.동그랑땡처럼 만들고 싶으면 한 숟가락씩 떠서 부쳐도 된다.
▶ 아이디어 돈가스소스 만들기
;쓰고 남은 인스턴트 수프가루로 돈가스소스를 만들수 있다.
수프를 약한 불에서 끓이다가토마토케첩만 섞어서 끓여도 맛있는 소스가 완성되는것.
돈가스는 물론 다른 고기요리의 소스로도 맛있게 먹을수 있다.
▶양배추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요리를 하고 남은 양배추는 뗘서 쌈으로 싸먹거나 절임을 해서 먹으면 된다.
쌈으로 이용할때는 멸치젓이나 고등어조림과 함께 먹으면 맛있다.
양배추절임은 당근,무,깻잎등을 갈아 채썰어서 약간의 생강즙,소금,
식초와 함께 무쳐주기만 하면 된다.매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겉절이로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 버릴 거 하나 없는 야채 활용법
;다듬을 때 무심코 버리기 쉬운 버섯밑둥,양파껍질,파뿌리 등은 깨끗이 씻은 다음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둔다.전골,된장국,국수장국 등
국물 낼 때 다른 재료와함께 우리면 평소 맛볼수 없는 진한 맛을 즐길수 있다.
▶ 오이피클 국물로 초고추장 맛내기
;오이피클 국물은 식초와 같은 신맛이 나는데 이것을 초고추장에 넣어주면
상큼한 초고추장이 된다.오이에서 우러나오는 달콤하고 향긋한 맛이
어우러져 입맛을 돌게 하므로 샐러드드레싱을 만들때 넣어도 좋다.
해와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