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알타리1단,쪽파1kg,굵은소금2컵,물,

양념만들기;고춧가루2컵,멸치액젓1/2컵,새우젓2큰술,

찹쌀풀1컵,(물1컵;찹쌀가루1큰술)다진마늘3큰술,다진생강1큰술,소금,매실엑기스

 

 

무와무 사이 칼로 도려내세요.

알타리는 무는 큰것보다는 작은 것이 단단하고 맛있습니다.

지저분한 껍질을 칼로 돌려가며 다듬고 흙을 긁어내세요.

다듬어 씻은다음 굵은소금을 고루 뿌려 2~3시간 절여주세요.

와달이네는 너무 많이 절이지 않아요.

쪽파는 다듬어 씻어 알타리가 어느정도 절여졌으면 도중에 쪽파와도 함께 절여 찬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빼주세요.

 

 

분량의 고춧가루에 찹쌀풀을 넣고 불린 후 멸치액젓,새우젓,매실엑기스,다진마늘,생강,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서 약간 되직하게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양념과 버무르기;절여진 알타리와 쪽파을 넣고 양념을 고루 버무려주세요.

 

 

 

 

 쪽파와 무청으로 무를 돌돌 말아 김치용기에 담아주면 완성!

 

 

 

 

 

밥 한공기

뚝~딱입니다^^

 

마늘,생강,고춧가루 넣고

 젓갈로 맛내어

내 손으로 직접 맛있게 담가보세요..

 

 

 

 

해와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