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아~
지난 열흘동안 낯선환경에서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속에서 적응은 잘 되어가는지.....
너의 편지를 받고
또 다시 눈물을 훔치며 읽었지....
엄마눈에는 항상 어리고 나약하게만 보였는데
이렇게 엄마 아빠 걱정을 해 주다니~~~,,,
너의 빈 자리를 애써 생각하지 않으려하나
아들 이야기만 나오면 눈 시울이 붉어지는
엄마의마음 너는 알려나~~~~
그래도~
대한의 남자라면
꼭,
필요한 교육이니 군 생활 잘 하고
멋지게 마무리 하길 엄마는 바란다.
사랑해~~~아들~~~^♥^
●●●●●해피다섯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