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씻은 찹쌀은 6시간정도 물에 담가 불렸습니다.

따로 수수,노오란기장도 물에담가 불렸습니다.

팥은 물에 담가 3시간정도 불리다 건저 솥에 물을 넉넉히 붓고 삶아 익혀준비하면 됩니다.

 

찜솥에 물을 넉넉히 붓고 물이 팔팔 끓으면 물에 불린 찹쌀과수수 기장을 올려 쪄주시면 됩니다.

김이 오르고 익으면 물에 소금간을(가감~)해서 간수물을 만드세요. 

삶아놓은 팥을 넣고 간수물을 두르고 고루 잘 섞이도록 저어주시면 됩니다.

작년 가을에 말려두었던 나물들~물에 담가 새물을 번갈아주며 불리세요.

2틀정도 불렸더니 통통하네요.잘 불린 나물들은 물기를 꽉 짜 준비 하세요.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넣어 볶은다음 나물을 넣어 센 불에서 볶아 소금 간장을 넣어 간을하고

들기름을 두르고 다시 볶아준다음 마지막에 파와 참기름을 넣고 통깨를 뿌려내면 완성~!

 

 

 

 

 

정월보름날에만 먹는 나물과 찰밥을 만들었어요

우리가족이 함께 먹을 보름밥과 나물들입니다.

 

직장때문에 두 딸들과 떨어져 살고있으니

엄마 밥을 그리워하는건 당연한 이치겠지요.

서울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맛을 보여야겠네요...

내일 서울로 올라 가렵니다...

 

님들도 정월대보름 기운을받아

새해 모든 꿈 이루시고

올 한해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핑크 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