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땀과 시름하였던 올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과함께 성큼 9월을 열어갑니다.
와달이네도 오래전에 생각해왔던
리모델링을 시작했답니다.
마음과 같이 쉬운 일이 아니란 걸 알지만,
하루빨리 님들과 평안한 마음으로 찾아뵙고저
집 단장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바라는 소망,
더 밝은 내일을 바라는 마음으로,,,,,,,
●●●●●해피다섯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