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내 인생길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노라니
눈물 흘릴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내 삶에 따뜻하게
손잡아 주는 이들이 있기에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이제는 알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