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동안 주님을 맞이하라. 살아 있는 동안 경험
속으로 뛰어들고 살아 있는 동안 삶을 이해하라.
그대가 구원이라고 부르는 것은 죽음이 오기 전에만 가능한 일. 살아
있는 동안 결박을 끊지 못한다면 죽은 뒤에 어떻게 자유를 얻겠는가.
육체가 썩은 다음에 주님과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착각이 아닐 수 없다.
지금 하나님을 만나라. 지금 그를 찾지 못한다면 그대가 갈 곳은 죽음의
도시뿐
지금 이 자리에서 주님과 하나가 되라. 그러면 이 다음에도 주님과 하나가 되리라.
ㅡ까비르ㅡ
지금!
여기서! 하나님의 존재를 체험하지 못하고, 죽어서 구원받고, 하나님의 나라에 간다고 믿는 것은 불확실할 뿐 아니라 위험한
일입니다.
내가 왕(The King)을 지식적으로 안다는 것과 체험적 실제적으로 알아 함께 먹고 마신다는 것은
전혀 차원이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생"(요17:3) 이라는 뜻은
왕(Christ)과 함께 더불어 먹고 마시는 (계3:20)관계이며 지식이 아닌 체험적인 관계를 말합니다.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 관계"(엡1:13) "보증으로 성령을 나에게 주심(고후5:5)을 분명하고 확실히 알 수 있는 그런 관계를
의미합니다.
서로 하나인 "포도나무와 가지" 같은 관계(요한15:5~) 우리를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을
때" (롬8:6/ 행2:38/ 요14:16~26/고전2:12~13/ 요일2:27) 비로소 하나님이 참으로 살아계심을 믿는 참 믿음이
되고 부인할래야 부인할 수 없는, 선물로 받은, 믿음이 됩니다. 만약, 성령의 인치심과 가르치심과 인도하심이 뭔지 모른다면
그는 어쩌면 성경의 그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살아있을 동안 주예수를 부르십시오. 아직 기회가 있는
동안,아직 호흡이 있을 동안 아직 건강할 동안.. 우리 모두가.. 사랑이요, 구원이요, 생명되신 주님을 만나게 되시길
원합니다. 가을의 길목에 들어서는 9월의 첫날이군요. 사랑과 진리안에서 영육간에 더욱 강건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