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過猶不及)]


*풀이:"지나침은 오히려 미치지 못함과 같음. 또한 무슨 일이든 그 정도를 넘는 것은 그 정도에 미치지 못함과 같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이르는 말.


*관련:공자가 그의 두 제자인 자장(子張)과 자하(子夏)의 우열을 평한 말(논어=論語).


*덧붙여:과유불급()이라고자식 대한 사랑 정도 지나치면 부족한 보다 못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