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소식] 01월 16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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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dnews0116.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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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1.

강릉시의 자전거 보험 서비스가 톡톡히 효과를 거두고 있읍니다. 자전거 보험 계약자는 강릉시, 피보험자는 강릉시민으로 보험료는 전액 시가 부담합니다. 자전거 이용에 따른 본인 사고 또는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에 대해 혜택이 적용되며 보험금은 사고에 따라 최대 3,000만원입니다.

소식2.

강릉시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완벽한 지원을 위해 주민등록 일제 정리를 오는 316일까지 실시합니다. 과태료 대상자가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과태료 금액의 최대 4분의 3까지 깎아줍니다.

소식3.

강릉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는 15, 강릉시 성남동 하나로마트 문화센터에서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읍니다.

소식4.

강릉영동대는 최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16학년도 신입생과 재학생의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하였읍니다.

소식5.

연말연시에 받은 각종 포상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강릉 경포 가시연습지해설사 모니터링단은 최근 생태하천모니터링 공모전에서 환경부장관 표창과 함께 받은 상금 50만원을 ‘2016 희망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으로 맡겼읍니다.

지난해 말 강릉시와 스마일캠페인 범시민실천협의회가 주최한 ‘2018 스마일 캠페인 댄스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옥계면 ‘OK스마일은 상금 50만원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맡겼읍니다.

또한 내곡동팀도 50만원을 지역내 암투병 환자 가정과 한부모 가정에 전달하였읍니다.

강릉시보건소는 2015년 결핵관리사업 평가에서 질병관리본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상금 30만원에 직원 성금을 보태어 연탄과 농협상품권을 구매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읍니다.

강릉시 하수과 직원들도 환경부에서 실시한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으로 연탄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배달했읍니다.

강릉시 시정홍보위원회 회원들은 지난해 10월 강릉에서 열린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당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서 받은 교통비를 모아 연탄 1,000장을 구매하여 장애인 가정에 배달했읍니다.

이 밖에도 강릉교회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사용했던 쌀 2035, 1030포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최근 교2동 주민센터에 맡겼읍니다.

강릉중앙고 학생회에서는 학교 축제 기간동안 각종 체험 부스와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148만원을 성덕동 주민센터에 전달하기도 했읍니다.

 

지금까지 0115일에 알려 드린 동녘소식이었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