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이렇게 집 주위 잔디도 깎고 손질하고 ...
몸은 하나인데 ..
넘 바뿌게 움직이고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도 못하고 ..
오랜만에 소식 알리고 갑니다
용무가 있는분은 폰으로 문자 주세요 히 히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