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전 제품을 궁금하던차에.....
 
전제품을 오더해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우선 테스트할 장소를 제공해주신
 
레이스글레이즈 사장님께 감사를...^^
 
 
테스트는 9월 4일 일요일 구리에있는 레이스 글레이즈에서
 
레이스 글레이즈가 궁금하신분은
 
아래 링크를...
 
 
예전 디테일링 씨티의 마스터 님이시죠~~
 
요즘 슈퍼카들 디테일링으로 날로 명성이 높아가시는중이라는..^^
 
레이스 글레이즈 사장님 작업기는
 
 
 
우선 아침에 마장동에서 매주 있는 아침모임에 참석후
 
이웃 블로거이신 야키님과 함께
 
구리 레이스 글레이즈 샵을 찾았습니다.
 
 
야키님 블로그는
 
 
요즘 디테일링계의 컬렉터로 이름을 날리고 게시죠~~
 
 
도착하자 마자
 
처음으로 테스트한것이...
 
WF-1P gel wheel cleaner - "The Brake Duster"
 
원래 이름이 디이오나이져 였는데...
 
어느순간 이름을 변경한건지..ㅜ.ㅜ;;
 
 
 
 
뭐 내껀 이전 버전인듯...^^
 
 
용기가 좀 구리게 생겨서...ㅎㅎㅎ
 
울프의 경우 스프레이를 제공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트렁크에 있던 빈 용기를 하나 사용해서 소분...^^
 
 
이후에 적당히 식은 휠에 스프레잉~~~
 
 

 
디이오나이저라는 이름에 걸맞게...
 
철분제거제를 함유하고 있는듯 해 보이네요
 
일단 냄새는 아이언 엑스보다는 좀 나은편~~
 
살짝 치약냄새같은 향이 첨가 되어있군요~
 


 
처음에는 별 느낌없다가..
 
잠시후에 휠에 반응이 오는군요~~~
 
뭐 현대차는 휠에 분진이 별로 없고..
 
 
제차는 휠에 늘 뭔가 발라놔서..ㅜ.ㅜ;;
 


 
슬슬 뭔가 반응이 오네요~~~
 






 
아마도 테스트 차량 선택을 잘 못한듯...-.-;;;
 

 
 
아무튼 울프쪽 테스트 포럼 자료를 보면 오래놔둬도 된다는 이야기에
 
저렇게 방치하고 다른 시험 대상을 찾아서
 
샵 외부로 나갔습니다.
 
 

 
샵 외부에 위층에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마티즈가 하나 보이는데... 상태가...ㅎㄷㄷ
 
일단 뒷쪽 휠만 테스트하기로...
 



 

 

스프레잉 해주고~~

 



 

10초 정도 지나니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너무 찌들어서 가볍게 브러슁을 해주기로~~

 



 

정말 끝도 없이 분진이 나옵니다...

 






 
 
 

 
대략 브러슁을 하고~~~
 
고압을 하기에는 호스 길이가 짧아서 물을 떠다 부어 보기로~~~

 

 





 
바닥에 오염물이 줄줄 흘러 나옵니다...-.-;;;
 
제발 자주 자주 관리를 좀 해주지...말이죠..^^
 



 
 
그리고 옆에 서있던 야키님의 차에 다시한번 적용
 
야키님의 차에는 휠에 카프로사의 C-QUARTS가 적용되어있습니다.
 
 

 
지난주에 가족들과 통영에 다녀오셔서 약간의 분진이 눈에 보이는 상태~

 

 


 
 
스프레이를 하고 잠시 기다리자.........
 
 




 
슬슬 숨겨져있던 더스터와 철분이 눈에 보이기시작합니다.

 







 
가볍게 브러슁을하고~~
 


 
이후 동일하게 물로 씻어줍니다.
 


 
역시 오염이 덜된 휠은 .....
 
평소 관리가 중요하죠~~
 

 
 
이후 30여분간 방치해 놓은 제차로 가서 고압수로~~~~
 
 

 
그동안 분진과 오염물이....
 
약간 말라붙어있기도하고~~~
 
이제 고압으로 뿌려서 휠에 문제가 생기는지 봐야겠죠?
 




 
뭐 순정휠이기는 하지만........
 
30여분간 놔두었음에도 완전히 휠에 안전한듯 보입니다.


 
 
 
끝으로 울프케미컬의 공식 동영상?
 
아무튼 테스트 영상을 첨부합니다.
 
 
 
그럼 담 포스팅에서~~~
 
울프의 다른 제품을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