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155호.
1704년(숙종 30) 아산의 지방 유생들이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의 전공을 기리기 위해 사당건립을 상소함에 따라 1706년에 건립했으며, 그 이듬해 '현충사'로 사액되었다.
정녀연못
허리굽혀 인사하는 소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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