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한다는꽃 "영춘화"
매화에 비유하여 "황매"라고도 한다
꽃말: 행복,희망,사모하는마음
개나리하고 혼동하기 쉽다
영춘화는 꽃잎이 6개 개나리는 4개
영춘화(迎春花)는 봄을 맞이하는 꽃이라는 뜻이며
중국이 원산지이고 물푸레나무과이다.
한국 중부 이남에서 관상용으로 심는 낙엽관목이다.
봄의 전령사라 불리우는 이쁜이들중에 하나이다.
영춘화는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옆으로 퍼지고 땅에
닿은 곳에서 뿌리가 내리며 능선이 있고 녹색이다.
잎은 마주나고 3-6개의 작은잎으로 된
우상복엽이며 작은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이른봄 잎보다 먼저 피고 황색이며
각 마디에 마주달린다. 개나리꽃보다는 일찍피는꽃이다
길~게 늘어진 노오란 꽃줄기를 "금요대"라 한다
옛날 과거에 합격한 사람에게
머리에 씌워졌던 "어사화"가 이 꽃이다
2019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