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에 한번씩 가는 병원행!
채혈하고 진료시간 까지는 두시간에 여유가 있다
해서
서달산에 있는 달마사를 오른다
언덕이 가파라 숨 헐떡 거리면서,,,
마을버스가 다니지만 운동을 할려고 걸어서,,,,
들어가본다
저~~~ 깊은곳에 할아버지가,,, ㅋㅋ
달마산 거북바위
달마산정상
2019년 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