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이제 도시를 떠나 자연속으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불과 1~2년사이에 벌써 부동산 투자개념이 아닌 자연속에서 순응하면서 유유자적(悠悠自適)하려는 분들이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부동산의 개념이 실질적인 귀촌.귀농,전원생활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오늘은 지방 곳곳을 다니면서 부동산자료와 사진 그리고 권리분석을 올리는 것을 뒤로 미루고, 잠시 박완서작가님의 (호미)라는 산문집에 나와 있는 일부분을 정리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이명훈소장)
소설가 박완서선생님이 마당에 호미를 들고 잡초를 매고 꽃을 키우면서 자연에 대한 생각을 담담히 써내려간 산문집으로 그 내용중에 박완서선생님은 노년에 이렇게 말했다.
“젊었을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고,
늘그막의 내 몸은
내가 한평생 모시고 길들여온,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
(박완서의 <호미> 중에서).
이 산문집을 읽을 때도 젊었을 때는 어떠한 의미를 찾지 못하다가 나이가 들어가면서자연스럽게 한문장 한문장이 가슴에 와닿는 것을 느낍니다.
박완서님의 글에는 우리 부동산시장에도 귀촌,귀농등 웰빙생활로의 귀의가 많아지 듯, 글 한구절 한구절마다 풀 냄새와 흙냄새등등 자연스럽게 묻어나옵니다.
또한 호미라는 산문집내용중
( 이 작은 마장이 한겨울을 빼고는 매일매일 나에게 일을 시킨다.
주로 나는 땅 위를 엎드려 기어다니면서 일을 한다.한여름에도 아마 적어도 한두 시간은 매일매일 땅을 기어다닐 것이다.땅은 내가 심거나 씨 뿌리는 것한테만 생명을 허락해주는 게 아니다. 바람에 날아온 논갖 잡풀의 씨앗, 제가 품고 있던 미세한 실뿌리까지도 살려내려 든다.
아마 내가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내 땅은 그 잡것들 세상이 될 것이다.잔디밭에서 잔디보다 먽 푸릇푸릇해지는 것도 그런 잡풀들이다.내가 땅 위를 기면서 하는 노동은 제가 잉태한 것을 어떡하든지 생산하고자 하는 땅의 욕망과 내가 원하는 것만 키우고 즐기고 싶어하는 나의 욕망의 투쟁이다.이상한 일이다.
내가 땅 위에 직립했을 때 가장 땅과 친하고 기어다닐 때 가장 적대적이라는 건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산문집 호미중에서)
이 처럼 박완서작가는 작고하시기 전 노년의 삶을 보낸 남양주 교외의 집이 주 무대로 쓰인 수필집으로 꽃과 나무에서 시작 된 산문집이 당신의 지난 삶이 어떠했는지가가 담겨 있습니다.
더운 여름철이지만 (부동산재테크신의성실)회원 여러분들도 박완서님의 산문집을 한번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가는 "몸"을 상전을로 모시고 살아야 할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나 쉽습니다
행복한 7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자료정리 (부동산재테크신의성실) 이명훈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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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정리:부동산재테크신의성실권리분석 이명훈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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