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안전하게 잘 해준 어여쁜 울언니
멀미 때문에 아무것도 먹질 못하는 나 때문에
언니까지 굶고 ~재미없는 동생을 위해
고생 많았고
무척 고마웠어요
피로 풀려다 나 때문에 더 쌓였을 텐데 ~
오늘도 직장엘 나가서 고생 ㅠㅠ
뚱보가 더 뚱보처럼 보이넹 ㅎㅎ
언니 친구분이 숙소까지 잡아 주시고
싱싱한 송어까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향 오라버니의 텃밭에서 따온 아삭이 고추
식초로 깨끗이 씻은 상태
상추 수박 참외 아욱 토마토 파 땅콩~등등
매실은 다 다서 남 줬다고 ㅎ
오라버니?
대추랑 배는 제가 찜했어요 ㅎㅎㅎ
산더덕 3팩을 사서
언니 2팩
나 1팩
덤으로 주신 산더덕은 제가 가지고 와서
이렇게 무쳤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