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프로야구가 쉬는 겨울
남쪽에 반대편에서 프로야구를 시작하는 리그가 있다.
바로 호주프로야구 ABL.
ABL에는 호주출신 AAA선수들이 활약을 하면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꾸고.
우리에게 익숙한 용병 투수 옥스프링이 뛰었으며
거기에 구대성이 활약 했던 프로야구 이다.
시즌 자체는 메이저 리그가 쉬는 윈터리그 성격으로
멕시코 리그등과 같이 윈터시즌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정상 시즌 메이저 리그로 가기 위한 리그로 보면 된다.
2018-2019년 시즌
새로운 변화가 있었다.
바로 6개 구단에서 8개구단으로 변경 되어
디비전이 나뉜것이다.
거기 새로 추가 된 팀이
한국 선수들로 이루어진 질롱코리아
그리고 뉴질랜드 선수들로 이루어진
오클랜드 팀이 추가가 된것.
이제 실질적으로 ABL 프로야구가 한국과 뉴질랜드를 합친
큰 리그가 되어 가고 있는것이다.
실력도 리그가 창립되고
꾸준히 발전해 왔다.
이 리그를 통해서
2018년-2019년 쉬는 동안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보면서 즐거워 할 수 있을것 같다.
질롱 홈구장이 있는 도시는 빅토리아 주의
멜버른 옆에 새롭게 크고 있는 신도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