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LG트윈스

작년에 비해 부족한 부분을 채운것으로 보여 집니다.

 

일단 3루수의 양석환의 부재는 김민성과 양종민으로 수비와 타격을 보강 하였으며,

용병 타자의 보강으로 1루 수비와 중심 타선을 구축 하였습니다.

 

작년에 가장 부족한 20%의 부분은 양과 젊음으로 그리고 투수 코치로 보강 하였다고 보입니다.

강상수의 끊어 던지기 문제는....

최일언 투수코치의 영입으로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임찬규가 10승을 하였다면, 올해는 김대현이 그 뒤를 이을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용병투수도 10승 이상을 해줄 것으로 보이며,

작년 갑자기 마무리 투수가 된 정찬헌도 올시즌 연착륙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정신없이 투입되어 무너진 진해수와 신정락은 안정된 투수 운영으로 든든한

계투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장원삼과 심수창은 선발과 계투진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투수진은

1선발-월슨 2선발-캘리 3선발-차우찬 4선발-임찬규 5선발-장원삼(김대현)

좌완셋업-진해수   우완셋업-고우석  사이드암셋업-신정락   마무리-정찬헌

으로 7,8최는 진해수,고우석,신정락이

9회는 마무리 정찬헌이 해결 해 줄 것으로 보이며,

 

투수진이 무너지는 경우에 선발에 심수창이 선발로 올라 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5선발은 김대현과 장원삼이 컨디션에 따라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장원삼 부상과 차우찬 부상 회복이 문제 입니다..

 

나머지 임지섭과 신인들의 활약과 육성을 보는 재미도 있어 보입니다.

 

올시즌 가장 큰 재미는 군문제 해결 오지환의 예비 FA로이드와

완성형 포수로 거듭난 유강남의 활약이 재미 있어 보입니다.

거기에 백업 외야수 이천웅은 엄청난 상황이고 대타 요원 서상우도 큰 힘이 될듯 합니다.

 

올시즌은 SK와 양강 혹은 KT가 분발 한다면

3강 구도가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