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천태종 해도사(鬱陵島 天台宗 海道寺)

 

 

 

 

 

 

 

 

 

 

 

 

 

해수관음상(海水觀音像)


20085월 봉안한 해수관음상은 11m높이로 조성됐으며,

해수관음상을 중심으로 앞뒤로 20m, 좌우로 13m 공간을 다양한 연꽃 모양 조각으로 장엄했다.

 

 

 

 

 

도동 약수공원에서 망향봉까지 운행하는 독도 해맞이 전망 케이블카에서 본 해도사

 

 

 

 

 

울릉도 천태종 해도사(鬱陵島 天台宗 海道寺)

 

대한불교천태종 해도사는 독도가 바라다 보이는 울릉도에 위치한 작고 소박한 사찰이지만

관음전 옆에는 높이 11m의 해수관음상이 인자한 미소로 울릉도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울릉도에 풍수해 및 자연재해가 없고 울릉도와 한반도를 수호하고 세계평화를 지켜주고 있다.

또한 울릉군민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준다.

 

대한불교천태종(大韓佛敎天台宗)

()과 교()를 통합한 천태종은 1400년 전 중국의 지지대사가 처음 세웠고.

삼국시대에 처음 전해진 뒤 고려의 대각국사 의천 스님이 해동 천태종을 처음 세웠다.

조선조에 없어진 것을 해방 뒤 상월원각대조사가 깨달음을 얻어 다시 일으켜 세워 3대 불교 종단으로 발전하였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