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포의 백바위에도 낚신들이 군데군데 보인다
그러나 힘들이 없는 어깨만이 보이는것같다
유격자리에도 벌써 빼곡하다 ... ㅎㅎ
ㅎㅎ
보통식당 앞의 포인트이다
예전만해도 하루에 2~3마리씩은 올라오던 자리인데 ...
둔데군데 포인트들을 지나처 왔건만
이 자리에서 감성돔 한마리 걸어 릴링하는 모습을 본다
물색은 청물이요 물속의 50원짜리 동전도 보일정도인데도 열정이 대단한 낚시인이다
ㅎㅎ
어제는 파도가 높아 들어설수 조차없던 자리가 오늘은 이러하니
용왕님의 장난이련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