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그를 쉰지가 쏜살같이 한달이 되였군요 ...

죄송함 금할길없고 이제 80 %정도 체력도 찾아온듯하니

어러님들 찾아뵙고 천천히 다시시작하겠읍니다 가슴에 담긴 성원 보내주시고

힘싫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