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모래벌에 자라는 갯씀바귀!
옛적에는 그냥 지나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보는 것 같다.
갯가에 피는 꽃이라 꽃이름이 갯씀바귀이리라 생각하고 검색하니
역시 갯씀바귀가 맞는 것 같네요.
척박한 바닷가 모래에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는 걸 보니 그 생명력이 대단한 것 같네요.
꽃말은 '평화' '순박함' 등으로 검색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