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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한약은 안심하고 마음껏 먹어도 된다? 한약에도 엄연히 부작용이 존재한다. 양약에 비해 부작용 증상이 약할 뿐. 그 증세가 미미하고 지속적이어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약의 부작용으로만 볼 때 증상이 약하다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고는 말할 수 없는 일. 게다가 발암 성분까지 있다면? 몸에 좋으라고 먹는 것인데 죽자고 덤비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특히 용담(龍膽), 홍화(紅花), 목통( 通), 행인(杏仁), 방기(防己), 지실(枳實), 당귀(當歸), 감 ( 托 , 정자(丁子),대황(大黃), 황연(黃連), 천골(天骨), 갈근( 領 , 오미자(五味子), 황백(黃柏), 황금(黃金), 계피(桂皮) 등의 한약재는 발암성이 있다고 지적된 재료이니 임신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