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비행기에 몸을 맡겼다.

아침이면 항상 떠오르는 태양처럼

오늘도 SBK단체배낭 팀들과 함께 날아가고 있다.

12시간의 시간을 가만히 앉아

함께 가고 있는 분들이 어떤 분들일까?...

어떤 일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

항상 설레이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