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사찰 논란 재점화

 

강훈, 불법사찰 재판 지휘 “사건을 축소할수록 좋다”

 

청와대 개입 은폐 정황 담긴 녹취록… 장진수 측에 주문

 

경향신문 | 조미덥 기자 | 입력 2012.03.29 22:04 | 수정 2012.03.30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