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o Liberda(브루노 리베르다)

현대적 오페라 5편 작곡

 

브루노 리베르다

 

브루노 리베르다(Bruno Liberda)는 현대음악 작곡가이다. 현대적 발레음악과 오페라들을 작곡했다. 리베르다는 1953년 비엔나 인근의 뫼들링에서 태어났다. 리베르다는 본격적인 음악 수업을 16세때부터 시작했다. 그후 비엔나국립음대(Universitat fu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에서 알프레드 울(Alfred Uhl)교수로부터 작곡을 공부했다. 그후에는 유명한 현대음악 작곡가인 로만 하우벤슈토크 라마티(Roman Haubenstock-Ramati)에게 사사했는데 느는 리베르다의 작품활동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준 사람이며 그가 성공하기까지 끊임없이 후원해준 사람이다. 리베르다는 유럽과 미국에서 현대음악 작곡으로 여러 상을 받았다. 현재 그는 모교인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후진들을 양성하고 있다. 그의 전자음악 발레곡인 '슬픔의 왈츠'(Valse triste: 1978)은 비엔나의 슈타츠오퍼에서 초연되었다. 전통의 슈타츠오퍼에서 전자음악에 의한 현대적인 발레를 공연한 것은 처음이었다. 리베르다의 무대 음악은 다음과 같다.

 

○ Yerman(예르만). 발레. 1977

○ Valse triste(슬픔의 왈츠). 발레. 1978

○ Das Ende des Krieses(동그라미의 끝). 오페라. 1981

○ Shambhala(샴발라). 오페라. 1989

○ The Northern Lights(북쪽의 빛). 발레. 1991

○ Wieso verschwindet Mozart auf der Reise nach Prag?(어째서 모차르트는 프라하 여행에서 사라졌나?). 오페라. 1999

○ Das kleine ei das detektivin weden wollte(여형사가 되고 싶은 알). 오페라. 2007

○ Celestina(첼레스티나). 오페라.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