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조국의 임무를 위해 모든 걸 걸었다
북한형사 현빈

# 이름 : 림철령
# 소속 : 북한 인민보안부 평양 12지구 수사대 특수과 소좌
# 특징 : 특수 정예부대 출신
# 임무 : 3일 내에 서울로 탈주한 북한 최대 범죄 조직의 리더를 체포하고 위조 지폐 동판을 확보하라!

정직 해제와 1계급 특진을 위해 모든 걸 걸었다
남한형사 유해진


# 이름 : 강진태
# 소속 : 서울 종로서 강력반 형사
# 특징 : 위장 수사 전문, 코 앞의 용의자 검거 실패로 3개월 정직 처분 중
# 임무 : 3일 동안 북한형사를 밀착 감시, 북측의 임무 완수를 방해하라!

하나의 팀, 두 개의 특명
남북 최초 비공식 합동수사
<공조>(共助)





[ About Movie ]

스페셜 공조 #1.
< 국제시장> <히말라야> 제작진 X 신선한 소재
2017년 새해 극장가 포문을 여는 유쾌하고 짜릿한 공조!

2014년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국제시장>(1,426만), 2015년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휴먼원정대의 감동실화를 그린 영화 <히말라야>(775만)까지 매 작품마다 유쾌하고 따뜻한 웃음, 한국인의 정서와 맞닿은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JK필름이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라는 참신한 소재를 기반으로 한 유쾌한 액션 드라마 <공조>로 2017년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연다.

<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남북한을 소재로 한 이전 작품들이 주로 남과 북의 대결과 대립 구도에 중점을 두었다면 <공조>는 겉으론 공조하는 척하지만 서로에게 진짜 목적은 숨긴 채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려고 하는 두 형사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로 재미를 선사한다. 뛰어난 신체 조건, 철저하게 훈련된 기술, 빠른 행동력을 바탕으로 집요하게 타겟을 쫓는 북한형사와 세월을 속이지 못하는 신체 조건, 타고난 입담,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느긋함으로 그를 방해하는 남한형사. 모든 것이 다른 이들의 삐걱대는 마찰음은 예측할 수 없는 앙상블을 이루며 생동감 넘치는 재미와 웃음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경계를 허물고 조금씩 손발을 맞춰가는 두 사람의 호흡과 브로맨스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기분 좋은 웃음을 전한다. 여기에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스피디한 카체이싱과 몸을 사리지 않은 배우들의 날 것 그대로의 생생한 액션까지 담아낸 <공조>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적 케미스트리, 유쾌한 재미와 규모 있는 볼거리가 있는 영화로 2017년 1월 극장가를 달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