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합니다

 

1.

말씀은 새정치

행동은 헌정치

 

어제도 오늘도

국민을 팔면서

 

영희도 그랬고

철수도 그랬다

 

2.

시인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데

 

정치인의 똥은 개도

잘 먹는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