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인본인 세 사람이 부처를 만났다.

 

먼저 한국인이 부처에게 물었다.

"한국이 언제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습니까?"

부처가 답을 했다.

"50년 후"

한국인은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

 

이번에 일본인이 부처에게 물었다.

"우리 일본은 언제 쯤 월드컵에서 우숭할 수 있겠습니까?"

부처가 답을 했다.

"일본은 100년 후"

일본인은 앞이 캄캄해지는 것 같아 역시 눈물을 흘렸다.

 

이번에 중국인이 부처에게 물었다.

"부처님~ 중국은 언제 쯤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습니까?"

 

그 질문을 받은 부처가 아무 말 하지 않고 슬그머니 돌아앉더니만,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았다.

 

그러면서 혼자말로....

 

'월드컵 본선이나 진출해야 희망이라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