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러분에게 광고 한 편을 소개합니다.

광고이기에 소개하기가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아주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광고이기에 여기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 佳人은 이 광고와는 무관합니다.

 

광고는 가장 좋은 뉴스라 했나요?

광고도 이런 광고는 볼만한 광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보통사람으로는 우리 이야기가 아니기에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는 말로는 얼마든지 사회적 약자를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약자가 아니라 우리의 이웃이고 우리와 같은 처지의 사람입니다.

장애란 단지,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

 

요즈음은 신체적인 장애보다 정신적인 장애를 지닌 사람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신체적인 장애가 아니라 정신적인 장애를 지닌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우리 모두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