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대라는 이름이 붙은 유명한 곳은 부산의 신선대가 있고 여기 거제에 신선대가 있네요.
바로 위의 사진에 보이는 바위입니다.
거제 신선대는 바람의 언덕 반대편에 있습니다.
이곳이 신선도 반했다고 해서 신선대라네요.
양반이 쓰는 갓처럼 생겼다고 해 갓바위라고도 부른다네요.
위의 사진을 보니 정말 각처럼 생겼습니다.
옛날부터 양반의 상징인 갓처럼 생겼기에 여기서 관에 진출하기 위해 소원을 빌면
관리로 등용된다고 해 많은 사람이 찾아 소원을 빌고 이루었다고 하네요.
그런 것을 떠나 풍경 하나는 좋습니다.
풍경이 너무 좋아 신선이 여기서 넋놓고 쉬다가 갓을 챙겨가지 않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