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내려앉은 파주 감악산 범륜사(梵輪寺)의 모습입니다.
주변에 최근에 생긴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가 생겨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곳이라네요.
원래 감악산에는 4개의 사찰이 있었답니다.
지금은 범륜사 하나만 남았다네요.
범륜사에 들리면 꼭 비빔밥을 드셔보세요.
4천 원인데 깔끔하고 맛깔나답니다.
그런데 양이 많으신 분은 조금 부족할 듯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