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의 화가 장 레옹 제롬(Jean-Leon Gerome)의 작품입니다.
1857년에 그린 그림으로 가장 무도회 이후의 결투(A Duel after the Masquerade)라는 작품입니다.
살벌한 결투 후의 모습을 아름다운 화폭에 옮겼네요.
왜 즐거운 가장 무도회를 마친 후 두 사람은 사생결단을 했을까요?
프랑스 출신의 화가 장 밥티스트 르뇨(Jean-Baptiste Regnault)의 작품입니다.
1782년에 그린 그림으로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의 결혼(The Marriage of Perseus and Andromeda )이라는 작품입니다.
어제는 페르세우스 딜리버링 안드로메다(Perseus Delivering Andromeda)라는 작품을 보았는데...
화가는 페르세우스보다 안드로메다를 더 사랑하나 봅니다.
프랑수아 마리우스 그라네(Francois-Marius Granet)의 작품입니다.
1820년대 작품으로 로마 바르베리니 광장의 카프친 교회 성가대 내부
(Interior of the Choir in the Capuchin Church in Piazza Barberini in Rome)라는작품입니다.
빛의 방향이 몽환적인 느낌이 들도록 그린 듯하네요.
칼레 베르네(Carle Vernet)의 작품입니다.
1811년에 그린 꽁피에뉴 숲에서 사냥하는 나폴레웅(Napoleon at a Hunt in the Compiegne Forest)이라는 작품명입니다.
베르네는 주로 나폴레옹을 위해 전쟁화를 많이 그렸고 루이 18세를 위해서는 말 또는 사냥 그림을 많이 그린 화가라네요.
니콜라 앙투안 토네(Nicolas-Antoine Taunay)의 작품입니다.
1804년도에 그린 앙리 4세와 그의 사냥복(Hemri IV and his Suite at a Hunt)이라는 그림입니다.
그의 그림은 풍경 묘사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네요.
로베르 르페브르(Robert Lefevre)의 작품입니다.
1804년에 그린 안드레이 베즈보로코 백작의 초상화(Portrait of Count Andrei Bezborodko)라는 그림입니다.
그의 작품 대부분은 당시의 유명인의 초상화인 듯합니다.
확실히 돈을 벌 수 있는 작품을 추구한 듯하네요.
폴 들라로슈(Hippolyte (paul) Delaroche)의 작품입니다.
1853년에 그린 디오클레티아 통치 기간 동안 티베르강에서 익사한 기독교 순교자
(A Christian Martyr Drowned in the Tiber during the Reign of Diocletian)라는 그림입니다.
들라로슈는 고전파와 낭만파의 그림을 결합시키려고 했던 절충파의 창시자로 불린다 합니다.
이번 작품도 같은 폴 들라로슈(Hippolyte (paul) Delaroche)의 작품입니다.
1849년도에 그린 작품으로 찰스 1세의 관 앞에 선 크롬웰(Cromwell before the Coffin of Charles I)이라는 그림으로
청교도 혁명의 두 주역인 왕당파의 찰스 1세와 의회파의 주역인 크롬웰간의 10년 싸움에서 승리한 크롬웰이
찰스 1세를 처형한 후 그의 시신을 확인하는 그림으로 보입니다.
장 레온 제롬(Jean-Leon Gerome)의 작품입니다.
1884년에 그린 그림으로 노예로 팔린 여인(Slave Woman Sold(Vente d'une esclave a Rome))이라는 작품입니다.
그는 주로 신화나 성서 또는 역사적인 주제를 주로 다루었다고 하네요.
당시 여자 노예는 모두 벗기고 팔았나요?
체념한 듯한 여인의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화가인 장 레온 제롬(Jean-Leon Gerome)의 그림입니다.
1875년에 그린 그림으로 하렘의 목욕탕(Pool in the Harem)이라는 작품입니다.
하렘은 술탄의 후궁이 머무는 장소라고 하지요.
아무나 드나들 수 없는 곳에 장 레온 제롬은 어찌 들어가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요?
외젠 페르디낭 빅토르 들라크루아(Eugene Ferdinand Victor Delacroix)의 작품입니다.
1854년에 그린 그림으로 모로코의 사자 사냥꾼(Lion Hunter in Morocco)이라는 작품입니다.
프랑스 낭만주의파의 대표자격이라고 하네요.
오늘의 마지막 작품은 레옹 보나(Leon Bonnat)의 작품입니다.
1872년에 그린 그림으로 산에서(말을 탄 아라비안 Shaykhs)(In the Mountains(Arabian Shaykhs on the Horses))라는
작품입니다.
글쓴이 : 佳人
오늘의 佳人 생각
예르미타시 미술관의 작품은 여러나라도 옮겨다니며 특별전을 열기도 하더라고요.
따라서 수시로 전시 작품이 바뀌어 볼 수 없는 때도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얼마 전 예르미타시 특별전이 열리기도 했더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