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섬주 스토리텔러



지난 주말에 작년 태안에 이어 올해도 해안가 근처 둘레길을 찾았습니다. 동해 해파랑길이에요. 
 
장마철 비가 많이 내리면 산 가기가 여의치 않아서 선택한 방향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멋진 풍경을 새로운 시각에서 볼 수 있고, 오래 걸으며 친구와 이야기할 수 있는 점은 정말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