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 미팅이 있어서 일을 마치고...

포천의 친구나 볼 겸, 겸사겸사 포천의 사찰을 검색...

심난한 마음 좀 다스릴 겸 금룡사로 출발~

 

 

좁은 길을 따라 차로 올라가니...

항아리들이 잔뜩 보이고, 장 냄새가 진동을 하고..

지장전에 앉아 계시던 분의 보시 권유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며(저 요즘 힘듭니다), 수 많은 계단을 올라가니..

절벽에 위치한 대웅전과 석불입상이 보이는데, 계단이 매우 가파름.

 

 

계단을 오르다 카메라 작동 여부 확인 차.

갤럭시 노트 카메라는 작동이 랜덤이기에...

 

 

 

천개의 불상

 

 

 

 

 

의정부에서 포천을 오가는 길에 패션아울렛 타운이 형성 되어 있는데...

접근성이 떨어져서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으나..

얼마 전 다녀온 파주의 프리미엄 아울렛보다 종류가 다양한 제품들이 더 많은 매장들이 꽤 있으니,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