쑝이 오후 3시에 일을 마친다고 해서...

가까운 데 가서 부처님이나 뵙고 오자...

서울엔 한적한 곳이 없을까.. 검색~

 

삼천사로 출발~

 

 

 

한창 복원 공사중이라 공사하는 모습이 안 보이는 컷으로..

 

 

대웅전에 들어가 삼배도 올리고..

 

 

 

마애여래입상

외부이지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함.

슬리퍼 있음.

 

 

대웅전에 앉아서 천천히 향 냄새나 맡다가 올 생각이었으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이 아직 적응을 못해서, 자판기 커피 한 잔 떄리고, 삼배 올리고..

바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