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맞아 좋은 곳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자 서울 연희동에서 경남 남해로 출발~  with 이씨아저씨..

국내 3대 기도처 중 한 곳인 보리암을 목적지로...

 

금요일 오후 3시에 연희동에서 출발하여 서울을 벗어나는 데에만 1시간 반 씩이나 걸려주시고..

결국 오후 8시가 넘어서 남해대교 부근의 유진회집에 도착하여 감성돔과 현지 소주를 먹고, 인근 모텔에서 숙박.

남해대교를 건너서 왼편으로 돌아 내려가면, 회집들과 모텔들이 모여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카메라가 결국 사망하셔서 이씨아저씨 똑딱이로 찍은걸 받느라 거한 술상의 사진은 엄서요~)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보리암으로 출발~

가는 길에 밥집이 많이 보일 줄 알았지만..  시내를 잠시 지날때 보이던 보리밥집을 갔었어야했음...

결국 보리암 제1주차장의 매점에서 잔치국수로 아침 때움.. 

그 국수 남겼시요..

 

제1주차장 입차 시 \4,000

제2주차장에 주차 후 입구에서 \1,000/명

걸어서 15분 정도 올라가면 보리암 도착!

 

<남해대교>

 

 

 

<?>

 

 

 

<해수관음보살>

 

 

 

<바위에 붙여진 동전들>

 

해수관음보살상이 바라보는 방향의 경치가 예술~

(사진은 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