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요일(3/23)에 봄을 맞은 보광사를 다녀왔습니다.

 

늘 그렇듯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사진으로는 봄 분위기가 느껴지질 않네요~

 

다음 번에 가면 여름 느낌이 제대로 나지 않을까 합니다...

 

 

 

 

 

이 날도 똑순이는 줄에 묶여 있더군요.

 

눈이 마주치자 반갑게 꼬리를 흔들어줍니다...

저 자세 그대로.. 누워서..

성의 없이...

 

 

에라이 똑순아~

 

 

 

 

뭐.. 주시길래 받아 왔습니다.

 

받아 온 김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