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토)

 

아침에 모래네설렁탕 한 그릇 해치우고..

 

제부도로 출발~

 

 

 바닷길 열리는 시간.

우리는 12시 쯤 제부도로 들어가고~

 

 

 

 

 

 

갈라진 바닷길로 들어가며 우측의 풍경.

 

 

 

 

등대가 있는 전망대에서 떠가는 요트도 보고~

 

 

 

 

전망대 옆길로 새서 내려오니 따닥따닥 하는 소리가...

뻘 위를 자세히 보니...

완전 게판~

 

 

 

자리를 옮겨서...

고동인지 다슬기인지가 휙휙 움직이길래 들어보니...

안에 꼬딱지만 한 게가~

 

 

아...

태어나서 먹어 본 핫도그 중 최고의 맛이었던 제부도 핫도그를 사진으로 못 남기다니...

 

 

다음엔 여름 나무나 보러 가야지...

 

이 글을 보시는 분 모두 시원한 여름 되시길~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