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발단은, 어제 아침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에

한나라당 클린정치위 고승덕 변호사가 인터뷰한 내용에서 비롯됐다.

 

한나라 "우리가 갖고있는 진본, 김경준 위조계약서와 달라"(뷰스앤뉴스)

 

오늘 오후, 홍준표 한나라당 클린정치위원장은 이명박 후보가 김경준 씨와 이면계약을 했다는

(Lke뱅크가 BBK 지주회사인지를 알려준다는)이른바 '이면계약서' 자체가 없다며

여권의 의혹 제기에 맞섰다.

 

말의 당사자인 고승덕 변호사도 '이면계약서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다'며 부인했다.

하지만..

어제 라디오에 나와서 한 그의 발언엔 도대체 어떤 애용이??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 11월 19일 방송분'(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