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키 마사오, 우리가 '박정희'라고 알고있는 전직 대통령의 일본군 시절 사진입니다.

오늘 문국현 후보가 동대구역 유세에서 '이명박은 군대도 안갔는데 박정희는 군대도 갔고, 비리없는 사람이었다'며 다카키 마사오를

찬양하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대선 직전에 KT 사외이사 구조조정 책임, 박정희 찬양 발언 등

과연 그가 '깨끗한 개혁' 혹은 '깨끗하고 참신한 진보' 후보인지 의심하게 할만한 갖가지 사건이 연이어 터지고 있네요.

진짜.. 이러니까 3번을 찍지.

 

 

ㅋㅋㅋㅋㅋ....